중국1 중국의 묵인 하에 진행되는 대북 밀수: 제재 회피의 심각성 한국과 미국을 속이고 뒤에서 몰래 북한과 밀수 거래를 하는 행위가 포착되어 국제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북한과 중국의 접경 지역인 압록강 일대에 수십 개의 임시 도강로가 설치된 사실이 위성 사진으로 확인되면서, 무기와 군수품 생산 장비가 대규모로 북한에 반입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밀수를 넘어, 중국의 묵인 아래 이뤄지는 조직적이고 국가적 규모의 제재 회피일 가능성에 주목해야 합니다.압록강 일대 임시 도강로 급증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프로는 민간 위성업체 플래닛 랩스의 위성 사진과 현지 조사 결과를 분석한 내용을 공개하며, 양강도 일대 약 95km 구간에 최소 32개의 흙으로 만든 임시 도강로가 새로 조성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도강로들은 2024년 4~6월 사.. 2025. 12. 23. 이전 1 다음